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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C (Change Data Capture)

“마지막으로 뭐가 바뀌었지?”를 찾아내는 기술

  • 데이터베이스에서 변경된 데이터만 골라내는 기술
  • 대용량 백업, 데이터 통합 시 효율적
  • 비유:
  • “CCTV 영상 전체가 아니라, 사건이 일어난 순간만 따로 저장하는 것”

Open Data (개방형 데이터)

“누구나 가져다 써!”

  • 정부, 학교, 기업이 무료 공개
  • 비유:
  • “국가가 공개한 무료 도서관 자료”

Kanban Board (간반 보드)

“일 잘하고 있나 한눈에 보기”

  • todo → in progress → done
  • 비유:
  • “식당 주방의 주문 현황판”

Scrum (스크럼)

“짧고 굵게 개발!”

  • 애자일 방식 개발
  • 2~4주 주기의 Sprint 반복
  • 비유:
  • “매일 스탠드업 미팅하는 운동 팀”

물류 PDA

“작은 컴퓨터”

  • 바코드 스캔, 결제
  • 비유:
  • “손바닥 위의 미니 컴퓨터”

DCPM / CPM

“광고비 계산법”

  • CPM = Cost Per Mille (1,000회 노출당 비용)
  • DCPM = Dynamic CPM (유동적 가격)
  • 비유:
  • “1,000명이 본 만큼 돈 내는 광고”

DCMS

“디지털 콘텐츠의 도서관”

  • e북, 오디오북 관리
  • 비유:
  • “도서관 사서처럼 콘텐츠 관리”

EDI

“전자 문서 주고받기”

  • 기업 간 데이터 교환
  • 비유:
  • “택배 송장 전산 전송”

DW (Data Warehouse)

“데이터 창고”

  • 여러 시스템의 데이터를 한곳에 모음
  • 비유:
  • “여러 물류창고 물건을 하나로 모은 종합창고”

SSO (Single Sign-On)

“한 번 로그인으로 끝”

  • 여러 시스템을 한 번에 로그인
  • 비유:
  • “하나의 열쇠로 모든 문 여는 마스터키”

SLO (Sign LogOn)

“각 방마다 다른 열쇠”

  • 각 시스템이 세션 개별 관리
  • 비유:
  • “집 문, 회사 문 열쇠가 다 다른 것”

EAM (Enterprise Access Management)

“회사 문단속 총책임자”

  • SSO + 권한 관리
  • 비유:
  • “회사 출입증과 보안 통제 담당자”

SMS (System Management System)

“서버 관리자 도구”

  • 서버/프로그램 모니터링
  • 비유:
  • “건물 관리자처럼 서버 관리”

SI (System Integration)

“IT 건설회사”

  • 전산 시스템 기획·개발·유지보수
  • 비유:
  • “빌딩 설계부터 시공까지 하는 종합건설사”

EAI

“서로 말 안 통하는 시스템 통역사”

  • 시스템 간 연동
  • 비유:
  • “한국어-영어-일본어 동시통역”

Meta Data

“데이터에 대한 데이터”

  • 데이터를 설명하는 정보
  • 비유:
  • “책 제목과 목차”

PMO

“프로젝트 사령부”

  • 프로젝트 관리 조직
  • 비유:
  • “전략실에서 작전 지휘”

AS-IS / TO-BE

“지금 vs 미래”

  • AS-IS: 현재 상태
  • TO-BE: 개선 후 미래 모습
  • 비유:
  • “다이어트 전후 사진”

MDM (Mobile Device Management)

“회사폰 관리자”

  • 회사 기기 보안 관리
  • 비유:
  • “엄마의 스마트폰 제한 모드”

CIMS

“스마트 공장”

  • 제조 전 과정을 통합 관리
  • 비유:
  • “로봇 공장 컨트롤타워”

Batch Processing

“일괄 처리”

  • 대량 작업 한꺼번에 처리
  • 비유:
  • “밤새 세탁기 돌리기”

I/F (Interface)

“접점”

  • 시스템 간 연결 규약
  • 비유:
  • “콘센트와 플러그”

API

“서비스 메뉴판”

  • 프로그램 간 소통 규칙
  • 비유:
  • “레스토랑 메뉴판”

WAS (Web Application Server)

“웹요리사”

  • 동적 페이지 처리
  • 비유:
  • “주문받아 요리하는 셰프”

DAO (Data Access Object)

“DB 출입문”

  • DB 작업 담당 객체
  • 비유:
  • “은행 창구 직원”

gRPC

“구글이 만든 원격통신”

  • 빠른 서비스 호출
  • 비유:
  • “국제전화 대신 인터넷 전화”

Swagger

“API 설명서 자동 제작기”

  • API 문서화
  • 비유:
  • “자동 완성 메뉴판”

Spring

“자바 개발 보조 툴”

  • 자바 개발을 쉽게
  • 비유:
  • “자동차의 네비게이션”

SpotBugs

“자바 버그 탐지견”

  • 정적 분석 툴
  • 비유:
  • “탐지견이 보안약점 냄새 맡는 것”

CDN

“콘텐츠 배달 기사”

  • 사용자 가까운 서버에서 콘텐츠 전달
  • 비유:
  • “동네 택배기사”

IaaS / PaaS / SaaS

“클라우드 자판기”

  • IaaS → 서버만 빌려줌 (ex. AWS EC2)
  • PaaS → 개발환경도 세팅해줌 (ex. Heroku)
  • SaaS → 소프트웨어 완제품 제공 (ex. Gmail)
  • 비유:
  • “라면 자판기 vs 컵라면 vs 배달된 라면”

IaC

“인프라 레시피”

  • 코드로 서버 환경 구성
  • 비유:
  • “셰프의 레시피 카드”

12-factors

“SaaS 개발 12계명”

  • 클라우드 친화 개발 규칙
  • 비유:
  • “건축 설계 표준”

SSR vs SPA

  • SSR → 서버가 페이지 렌더링
  • “주방에서 요리 다 해놓고 내보내는 식당”
  • SPA → 처음만 로드, 이후엔 부분 교체
  • “뷔페에서 필요한 음식만 접시에”

Thymeleaf

“스프링의 뷰 엔진”

  • HTML 템플릿
  • 비유:
  • “JSP와 비슷한 스프링 뷰 제작 툴”

On-Premise

“내 집 마련”

  • 서버를 직접 보유·운영
  • 비유:
  • “전세 말고 자가 소유”

Aurora

“AWS판 MySQL”

  • MySQL 호환 DB
  • 비유:
  • “튜닝된 MySQL 슈퍼카”

정규표현식

“문자열 필터링 도구”

  • 패턴 매칭
  • 비유:
  • “문서에서 찾기/바꾸기”

Swagger

“API 설명서 자동 생성기”

  • API 스펙 문서화
  • 비유:
  • “요리책 자동 작성기”

CI/CD

“개발 자동화”

  • CI: 소스 합치기 → 빌드/테스트
  • CD: 자동 배포
  • 비유:
  • “자동화 공장”

DevOps

“개발 + 운영의 결혼”

  • 개발과 운영 협업
  • 비유:
  • “주방과 홀 직원의 팀워크”

GitOps

“깃으로 운영관리”

  • Git에 기반한 배포 관리
  • 비유:
  • “레시피 노트를 공유하는 셰프들”

WSL

“윈도우 속 리눅스”

  • Windows에서 Linux 환경 실행
  • 비유:
  • “집 안에 작은 캠핑장”

CMS

“홈페이지 제작 툴”

  • 워드프레스 같은 시스템
  • 비유:
  • “즉석 웹사이트 믹스”

HostOS / GuestOS

“본체와 가상머신”

  • HostOS → 진짜 내 컴퓨터
  • GuestOS → VM 위의 OS
  • 비유:
  • “집주인 vs 세입자”

트리거 (Trigger)

“자동 버튼”

  • DB의 자동 동작 스크립트
  • 비유:
  • “센서 등불”

트랜잭션

“한 덩어리 작업”

  • 전부 성공 or 전부 실패
  • 비유:
  • “송금은 중간 실패 안 돼!”

Hotfix

“급한 불끄기”

  • 긴급 패치
  • 비유:
  • “소방차 출동”

Idempotent (멱등성)

“여러 번 해도 같은 결과”

  • 비유:
  • “불 끄고 또 끄는 것”

OCP (Open-Closed Principle)

“열려있되 닫혀있음”

  • 기존 코드 수정 없이 기능 추가
  • 비유:
  • “멀티탭에 기구 추가”

Beacon

“블루투스 라이트하우스”

  • 근거리 통신
  • 비유:
  • “등대 신호”

TFT (Task Force Team)

“특수팀”

  • 임시 조직
  • 비유:
  • “드라마의 특수수사팀”

VoC

“고객 목소리”

  • 고객 의견 수집
  • 비유:
  • “방명록”

CRM

“고객 관리 시스템”

  • 비유:
  • “VIP 명단 관리”

O2O / O4O

  • O2O → 온라인 구매 → 오프라인 수령
  • “배달 앱”
  • O4O → 온라인이 오프라인 유도
  • “아마존 고 매장”

Onboarding

“조직 적응 돕기”

  • 비유:
  • “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KPI

“성과 잣대”

  • 비유:
  • “학교의 성적표”

PV / UV

  • PV → 페이지 뷰
  • “책 몇 번 펼쳤나”
  • UV → 순 방문자
  • “몇 명이 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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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프로그래밍 언어 개요  (0)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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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js는 개발자들이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폴더와 파일 구조에 명확한 규칙을 제공합니다.
덕분에 프로젝트 규모가 커져도 체계적인 코드 관리가 가능하죠.


✅ 기본 폴더 구조

예를 들어:

  • app 폴더
    • 파일 기반 라우팅
    • 폴더/파일 이름이 URL 경로가 됨
    • ex) app/about/page.tsx → /about 라우트 생성
  • public 폴더
    • 정적 파일(이미지, 폰트, favicon 등) 관리
    • public 폴더 안의 파일은 URL로 접근 가능
      • 예) /public/images/logo.png → /images/logo.png
  • components 폴더
    • UI 컴포넌트 모아두는 폴더
    • 재사용성과 유지보수에 유리

✅ 라우트(Route)란?

라우트(Route) =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특정 리소스에 접근하기 위한 경로나 주소

  • /about → About 페이지
  • /blog/123 → 블로그 글 상세 페이지

✅ 세그먼트(Segment)란?

URL 경로에서 슬래시(/)로 구분되는 각각의 부분

예) /blog/posts/123 경로에서

  • blog → 세그먼트
  • posts → 세그먼트
  • 123 → 세그먼트
  • 루트 세그먼트
    • 웹사이트의 시작점
    • 경로: /
  • 리프 세그먼트
    • URL 경로의 마지막 부분
    • 예) /blog/posts/123 → 123이 리프 세그먼트

✅ 페이지 간 링크 연결

Next.js에서 라우트 간 이동은 <Link> 컴포넌트로 처리합니다.
HTML의 <a> 태그와 비슷하지만, 추가 기능이 있습니다:

✅ <Link>의 특징

  • 클라이언트 사이드 내비게이션
    • 전체 페이지 새로고침 없이 화면만 바뀜
  • Prefetching
    • 사용자가 클릭하기 전에 필요한 페이지 데이터를 미리 로드
    • UX가 매우 빨라짐

✅ 사용 예시

예) 블로그 포스트 목록 만들기

// app/blog/page.tsx

import Link from "next/link";

export default function BlogPage() {
  const posts = [
    { id: 1, title: "Next.js 라우팅 이해하기" },
    { id: 2, title: "Next.js API Routes 완전정복" },
  ];

  return (
    <div>
      <h1>블로그 목록</h1>
      <ul>
        {posts.map((post) => (
          <li key={post.id}>
            <Link href={`/blog/${post.id}`}>
              {post.title}
            </Link>
          </li>
        ))}
      </ul>
    </div>
  );
}

✅ 결과

위 코드를 실행하면 /blog 페이지에서:

  • “Next.js 라우팅 이해하기” 클릭 → /blog/1로 이동
  • “Next.js API Routes 완전정복” 클릭 → /blog/2로 이동

모두 새로고침 없이 부드럽게 이동합니다.


✅ 한 줄 요약

Next.js는 폴더 구조 기반 라우팅 + 클라이언트 내비게이션으로
웹앱 개발을 쉽고 빠르게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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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SLint란?

“코드 규칙의 경찰관”

  • 코드에 문법 오류, 스타일 규칙 위반, 버그 가능성 등을 검사
  • 미리 정한 규칙에 따라 경고/에러 표시
  • 팀 프로젝트에서 일관된 코드 스타일 유지에 필수

✅ 비유

ESLint는 문서 작성 시 맞춤법 검사기와 같다.
틀린 글자를 빨간 줄로 알려주듯, 잘못된 코드를 실시간으로 지적해 준다!


✅ 예시 규칙

  • no-unused-vars → 선언했는데 쓰지 않는 변수 잡아줌
  • eqeqeq → == 대신 === 쓰라고 알려줌
  • semi → 세미콜론 누락 감지

2. Prettier란?

“자동 정리 도구”

  • 코드 스타일을 통일해 주는 툴
  • 들여쓰기, 따옴표, 줄바꿈 등 코드 포맷팅 담당
  • ESLint가 규칙 검사라면, Prettier는 형식을 “자동으로 고쳐주는” 역할

✅ 비유

Prettier는 엑셀의 자동 서식 정리처럼, 코드를 “예쁘고 깔끔하게” 정리해 준다.


✅ 사용 예

  • 2칸 들여쓰기
  • 탭 대신 스페이스
  • 한 줄 길이 제한

✅ ESLint vs Prettier 차이

구분 ESLint Prettier
역할 규칙 검사 (문법/버그) 코드 스타일 포맷팅
수정 여부 일부 자동수정 가능 대부분 자동 수정
비유 맞춤법 검사기 자동 서식 정리기
 

3. TypeScript 설정과 설명

“자바스크립트에 타입을 입혀 안정성을 높여주는 언어”

  • JavaScript + 타입 시스템
  • 변수, 함수, 객체에 타입 지정
  • 런타임 에러를 컴파일 단계에서 미리 차단

✅ 비유

TypeScript는 자동차 보험과 같다.
사고가 나기 전에 대비해 두면, 나중에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


✅ tsconfig.json 예시

json

{
  "compilerOptions": {
    "target": "ES2020",
    "module": "ESNext",
    "strict": true,
    "esModuleInterop": true,
    "baseUrl": "./",
    "paths": {
      "@components/*": ["src/components/*"]
    }
  },
  "include": ["src"],
  "exclude": ["node_modules"]
}
  • strict → 엄격한 타입 체크
  • baseUrl, paths → 경로 Alias 설정 가능
  • esModuleInterop → CommonJS 모듈 호환

4. shadcn/ui란?

“Next.js 기반의 React UI 컴포넌트 라이브러리”

  • shadcn/uiNext.js, TailwindCSS에 최적화된 UI 라이브러리
  • 컴포넌트를 설치하면 코드 그대로 프로젝트에 카피되어 커스터마이즈가 매우 쉬움
  • shadcn/ui는 라이브러리가 아니라 컴포넌트 소스를 직접 설치해 쓰는 점이 독특함

✅ 비유

shadcn/ui는 쿠킹 클래스 레시피 같다.
이미 완성된 음식을 사 먹는 게 아니라, 레시피를 직접 가져와 내 스타일대로 요리할 수 있다!


✅ 설치 방법

Next.js + TypeScript 프로젝트 기준

npx shadcn-ui@latest init
  • 질문에 따라 Tailwind, Typescript 설정 여부를 선택

✅ 컴포넌트 설치 예

npx shadcn-ui@latest add button
  • 결과
    • /components/ui/button.tsx 생성
    • Tailwind 스타일 + Radix UI 활용

✅ shadcn/ui의 장점

  • 컴포넌트 소스 직접 커스텀 가능
  • TailwindCSS 기반 → 스타일 일관성
  • Radix UI 기반 → 접근성(a11y) 우수
  • 디자인 시스템 구축에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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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백엔드 개발자에게 “APM”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은 서버에서 일어나는 트래픽, 쿼리, 오류, 응답 속도 등을 모니터링하고 병목을 찾아내는 툴이에요.

하지만 어떤 환경에서 웹 서비스를 운영하느냐에 따라 APM 도입 난이도와 범위가 크게 달라집니다.
오늘은 올려주신 표처럼 웹호스팅 · 서버호스팅 · 클라우드 각각의 특성과 APM 관점에서의 차이를 정리해 볼게요.


✅ 웹호스팅과 APM

  • 특징
    • 호스팅 업체의 서버 일부만 임대
    • 서버 설정권한 없음
  • APM 활용
    • 매우 제한적
    • PHP 기반 웹호스팅이라면 New Relic, Datadog 같은 APM 연동이 어려움
  • 주로 이런 분들에게 적합
    • 단순 회사 홈페이지, 커뮤니티, 소규모 블로그
  • 백엔드 개발자 관점
    • 서버 성능 튜닝 불가능
    • 코드 단에서만 로깅/모니터링 가능

✅ 서버호스팅과 APM

  • 특징
    • 물리 서버를 단독으로 임대/구매
    • OS, 미들웨어, DB 직접 설치/운영
  • APM 활용
    • APM 설치 자유로움 (e.g. New Relic, Elastic APM, Datadog)
    • 서버 자원 직접 모니터링 가능 (CPU, Memory, Disk)
  • 주로 이런 분들에게 적합
    • ERP, 대형 쇼핑몰, 회사 인트라넷 등
    • 보안 중요 서비스
  • 백엔드 개발자 관점
    • 커스텀 설정 가능 → 성능 최적화 유리
    • 초기 비용/관리 부담 큼

✅ 클라우드와 APM

  • 특징
    • 가상 서버 사용
    • 필요할 때 자유롭게 서버 확장/축소
  • APM 활용
    • 가장 유연
    • AWS X-Ray, Azure Monitor, GCP Operations Suite 등 클라우드 네이티브 APM 사용 가능
    • 인프라 + 앱 모니터링 한 번에 가능
  • 주로 이런 분들에게 적합
    • 스타트업, 게임/영상 플랫폼, SaaS 서비스
  • 백엔드 개발자 관점
    • Auto-Scaling 환경에서도 트래픽 추적 가능
    • 비용은 사용량 따라 유동적
    • Observability 설계 필수

✅ APM 관점 정리

구분 웹호스팅 서버호스팅 클라우드
APM 도입 난이도 매우 어려움 (거의 불가) 높음 (자유롭게 가능) 매우 높음 (네이티브 툴 多)
모니터링 범위 어플리케이션 레벨 제한적 OS ~ App 전체 가능 OS ~ App + 클라우드 서비스까지 가능
확장성 불가능 물리 서버 한계 있음 Auto Scaling으로 무제한 확장 가능
비용 저렴 비쌈 사용량 기반, 효율적이지만 과금 주의

 


✅ 백엔드 개발자라면 기억할 점

  • 웹호스팅 → APM 기대하지 말고, 단순 로깅 수준 유지
  • 서버호스팅 → 직접 구축 가능, 성능 튜닝 최적
  • 클라우드 → 클라우드 네이티브 APM 적극 활용
    • 예) AWS X-Ray, GCP Trace, Datadog SaaS

결론
APM을 제대로 쓰고 싶다면 서버호스팅 or 클라우드가 답입니다.
특히 클라우드는 네이티브 APM 솔루션이 잘 갖춰져 있어 빠르고 효율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어요.
하지만 비용과 복잡도를 꼭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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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G에서 Vector DB가 중요한 이유

RAG는 결국 “검색 + 생성”

  • RAG = 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 LLM이 답변하기 전, 외부 데이터에서 유사한 정보를 찾아오는 과정이 핵심
  • 이 “검색”을 맡는 것이 바로 Vector DB

✅ Vector DB란?

Vector Database = 의미(semantics)를 숫자로 비교하는 데이터베이스

  • 텍스트 → 임베딩(Embedding) → 벡터로 변환
  • 수학적으로 코사인 유사도 같은 계산으로
  • “이 질문과 비슷한 내용이 뭐지?”
  • 수백만~수십억 개 벡터 중에서 가장 가까운 벡터를 빠르게 찾아줌

✅ RAG에 Vector DB가 필요한 이유

LLM 한계 보완

  • LLM은 학습된 지식만 답변
  • 최신 정보, 사내 데이터는 알 수 없음
  • → Vector DB에서 최신 문서를 검색 후 LLM에 context로 주입

의미 기반 검색

  • “책상” ≈ “데스크”
  • 키워드 검색은 못 잡아내는 의미적 유사도까지 검색 가능

대용량 데이터 처리

  • 수백만 개 문서도 빠르게 유사도 검색

✅ 대표적인 Vector DB들

아래는 RAG 개발자들이 가장 많이 쓰는 Vector DB들 + 특징!


1. Pinecone

  • 완전 관리형 SaaS
  • Scale-out이 매우 쉽고 빠름
  • Multi-tenant 지원 → 여러 프로젝트 분리 관리
  • Hybrid Search 지원 (벡터+키워드)
  • 단점: 유료, 비용 다소 높음

2. Weaviate

  • 오픈소스 + SaaS 모두 가능
  • Graph-like 관계 탐색 가능 (Vector Graph)
  • Hybrid Search 지원
  • 자체적으로 Text2Vec 플러그인 제공
  • REST API, GraphQL 지원

3. Qdrant

  • Rust 기반 → 성능 빠름
  • Hybrid Search 지원
  • Docker로 손쉽게 로컬 실행 가능
  • 오픈소스 무료
  • 클라우드 서비스도 있음

4. Milvus

  • 가장 유명한 오픈소스 Vector DB
  • 수십억 벡터 저장 가능
  • Disk-based storage → 대규모 데이터에 유리
  • 복잡한 Index 옵션 다양
  • 단점: 세팅이 다소 복잡

5. Elasticsearch (Vector Search)

  • 전통 검색엔진 + Vector Search 추가
  • BM25 + 벡터 혼합 검색 가능
  • 이미 Elasticsearch 쓰고 있다면 도입 쉬움
  • 벡터 전용 DB보단 성능 약간 떨어질 수 있음

✅ RAG + Vector DB 동작 흐름

질문 → Embedding 생성 → Vector DB 검색 → Top-K 유사 문서 반환
→ LLM에게 context로 주입 → 최종 답변 생성

✅ Vector DB 선택 시 고려사항

  • 데이터 규모 (수백만 vs 수십억)
  • Hybrid Search 필요한가?
  • Latency (속도)
  • 운영 편의성 (SaaS vs Self-Hosted)
  • 비용

✅ 한 줄 요약

“RAG에서 Vector DB는 LLM의 두뇌에 최신 기억을 꽂아주는 USB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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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P(Model Context Protocol)**는 AI Agent가 외부 도구나 리소스(API, 데이터베이스, 크롤러 등)와 표준화된 방식으로 연결되도록 돕는 프로토콜이에요.
쉽게 말해, USB-C 포트처럼 LLM을 다양한 시스템과 연결하는 통로라고 볼 수 있죠.

이번에는 MCP 스타일로 JSON-RPC 통신을 흉내 내는 간단한 Node.js 예시 코드를 작성해봤습니다.
MCP가 어떻게 Host ↔ Client 간에 메시지를 주고받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 MCP 스타일 JSON-RPC 예제

예제 시나리오

  • 사용자가 “2 + 3 계산해줘” 요청
  • Host가 MathClient에게 계산 요청
  • MathClient가 계산 후 결과 반환
  • Host가 사용자에게 결과 전달

1. Math Client(Server 역할)

실제로는 MCP Client이지만, 네트워크 상에서 JSON-RPC Server로 동작하는 구조

// mathClient.js
import express from "express";
import bodyParser from "body-parser";

const app = express();
app.use(bodyParser.json());

app.post("/rpc", (req, res) => {
  const { method, params, id } = req.body;

  console.log("요청 받음:", method, params);

  if (method === "add") {
    const result = params.a + params.b;
    res.json({
      jsonrpc: "2.0",
      result,
      id,
    });
  } else {
    res.json({
      jsonrpc: "2.0",
      error: {
        code: -32601,
        message: "Method not found",
      },
      id,
    });
  }
});

app.listen(4000, () => {
  console.log("Math Client (Server) running on http://localhost:4000/rpc");
});

2. Host 역할

실제 MCP Host처럼 Client에게 JSON-RPC 메시지를 보내는 코드

// host.js
import axios from "axios";

async function callMathClient() {
  const payload = {
    jsonrpc: "2.0",
    method: "add",
    params: {
      a: 2,
      b: 3,
    },
    id: 1,
  };

  const response = await axios.post(
    "http://localhost:4000/rpc",
    payload,
    { headers: { "Content-Type": "application/json" } }
  );

  console.log("Math Client 응답:", response.data);
}

callMathClient();

실행 순서

1. Math Client 실행

node mathClient.js

2. Host 실행

node host.js

3. 출력 결과

Math Client 응답: { jsonrpc: '2.0', result: 5, id: 1 }

✅ MCP 스타일로 이해하기

이 예제는 MCP의 작동 방식을 아주 단순화한 것이지만, 개념적으로는 똑같아요:

  • 사용자 → “2+3 계산해줘”
  • Host → 어떤 Client가 처리할지 판단 (Planner 역할)
  • Math Client → 계산 수행
  • Host → 사용자에게 결과 반환

MCP의 실제 동작

실제 MCP 환경에서는:

✅ JSON-RPC 규격 메시지 사용
✅ Tool마다 Client로 분리 → 재사용 가능
✅ Host가 Plan → Execute → Observe 루프 제어
✅ 멀티 Agent, 멀티 Tool 관리 가능

예)

  • Weather API Client
  • DB Query Client
  • Web Browser Client
  • Code Executor Client

이처럼 MCP는 LLM Agent 개발의 USB-C 포트 같은 표준 역할을 하며, AI가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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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P란 무엇인가? LLM Agent 동작 흐름으로 이해하는 Model Context Protocol

최근 AI 개발 분야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는 키워드 중 하나가 LLM Agent입니다.
ChatGPT, Claude 같은 LLM(Large Language Model)이 단발성 질의응답에 주로 쓰였다면, 이제는 도구를 스스로 호출하고 복잡한 작업을 계획-실행-관찰 루프(Plan-Execute-Observe Loop)로 수행하는 LLM Agent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죠.

그런데 이렇게 복잡해진 에이전트 개발 생태계에 새로운 표준을 제안한 것이 바로 **MCP (Model Context Protocol)**입니다.

오늘은 LLM과 LLM Agent의 차이를 간단히 비교하고, MCP가 어떤 구조와 동작 원리로 작동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LLM vs LLM Agent — 무엇이 다를까?

먼저 아래 표를 보면서 간단히 정리해 볼게요.

항목LLMLLM Agent
주요 역할 단발성 언어 작업 (요약, 번역) 계획-실행-관찰 루프로 복잡한 태스크 수행
Memory 없음 있음 (대화 기록, 작업 히스토리 기억)
Tool 사용 불가능 가능 (API, 계산, DB, 웹검색 등)
Planner 없음 있음 (도구를 언제, 어떻게 쓸지 판단)
실행 방식 정적 응답 (입력 → 출력) 동적 행동 (입력 → 툴 호출 → 결과 해석 → 반복)
유연성 낮음 높음 (실시간 검색, 계산, API 활용)
지속적 작업 어려움 가능 (장기 과제, 다단계 플로우)
 

예를 들어 사용자가 “오늘 서울 날씨 알려줘”라고 물었을 때,

  • LLM은 기존에 학습한 지식으로 “오늘 서울은 맑고 기온은 26도”라고 대답하지만,
  • LLM Agent는 실제 날씨 API를 호출해 최신 데이터를 가져와서 답변합니다.

✅ MCP란 무엇인가?

**MCP (Model Context Protocol)**는 LLM Agent 개발을 위한 표준 프로토콜입니다.

  • Claude LLM을 제공하는 Anthropic이 주도적으로 제안
  • AI 앱 개발 생태계의 USB-C 포트 역할
    • USB-C가 여러 장치를 표준 방식으로 연결하듯,
    • MCP는 다양한 데이터 소스, 도구, 외부 리소스를 LLM과 연결하는 표준화된 방법을 제공

기존 Agent 프레임워크들이 제각각이던 방식을 통합하고자 등장한 것이 바로 MCP예요.


✅ MCP의 기본 구조

MCP는 크게 Host, Client, Server 세 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Host
    • 전체 Agent를 실행하고 관리
    • 여러 Client와 연결되어, 작업을 분배하거나 통제
  • Client
    • 실제 LLM 모델 또는 특정 기능(API 호출, DB 쿼리 등)을 실행
    • Host의 요청을 받아 실행 후 결과 반환
  • Server
    • MCP 메시지를 송수신하는 실제 서버
    • JSON-RPC 기반으로 통신

이렇게 역할을 나누어 MCP는 다음과 같은 흐름으로 작동합니다:

  1. 사용자가 “서울 날씨 알려줘”라고 Host에 요청
  2. Host는 해당 요청을 “WeatherAPI Client”에 전달
  3. Client가 실제 API 호출 → 결과를 JSON 형태로 응답
  4. Host가 응답을 정리해 사용자에게 전달

✅ MCP의 장점과 한계

장점

  • 여러 Agent 프레임워크를 하나의 표준으로 통합 가능
  • 개발자들이 공통 규격으로 플러그인 개발 가능
  • Tool 호출, Context 관리 등을 효율적으로 처리

한계

  • 아직 초기 표준 → 생태계가 완전히 자리잡지 않음
  • 벤더별 커스텀 규격이 여전히 존재
  • 속도 및 비용 이슈 (API 호출 많아질수록 비용 증가)

하지만 LLM Agent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MCP가 “AI의 USB-C”로 자리 잡을 가능성은 충분히 큽니다.


✅ MCP SDK

MCP를 직접 다뤄보려면 Anthropic이나 오픈소스 커뮤니티에서 제공하는 MCP SDK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 JSON-RPC 기반으로 MCP 메시지를 주고받음
  • Node.js, Python 등 여러 언어 SDK가 준비 중
  • 커스텀 Client 개발 가능 (예: 크롤러, DB 쿼리, 특정 API 호출 등)

추후 더 많은 예제 코드와 함께 MCP SDK 활용법도 다뤄보겠습니다!


LLM Agent 시대에는 단순히 대답만 하는 모델로는 부족합니다.
여러 도구를 호출하고, 데이터를 가공하며, 더 유연하게 동작할 수 있어야 하죠.

MCP는 이 흐름을 뒷받침할 중요한 표준 프로토콜입니다.
AI와 개발이 더욱 긴밀하게 연결될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

혹시 MCP나 LLM Agent 관련해 더 다뤄보고 싶은 주제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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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증강 개발(AI-Augmented Development)이란 무엇인가요?

최근 개발 트렌드에서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가 바로 AI 증강 개발입니다.
이는 개발자와 AI가 협업하여 생산성과 코드 품질을 높이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즉, AI가 개발자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개발자가 더 창의적이고 고차원적인 문제 해결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개발 과정을 보조해 주는 것이 핵심이에요.


AI 증강 개발의 주요 기능

1. 코드 생성 및 완성

  • AI가 문맥을 이해해 적절한 코드를 제안
  • 보일러플레이트 코드 자동 생성

2. 코드 리뷰 및 품질 향상

  • 버그, 보안 취약점, 코드 스타일 검사
  • 성능 개선 포인트 제안

3. 문서화 지원

  • 주석 생성, API 문서 작성, 기술 문서 초안 작성

4. 디버깅 지원

  • 에러 원인 분석, 해결책 제시, 로그 분석

5. 지식 관리

  • 코드베이스 이해 돕기
  • 관련 문서 및 자료 추천
  • 팀 내 지식 공유 촉진

Cursor AI Notepad로 AI 증강 개발 가속화하기

Cursor AI가 제공하는 Notepad는 AI 증강 개발을 한층 효율적으로 만드는 도구예요.
Notepad는 Composer와 채팅 사이에서 컨텍스트를 공유하는 메모장 같은 존재입니다.

특히 개발자들이 자주 참조하는 규칙, 코드 템플릿, 문서 등을 한 곳에 정리해 두고 @ 멘션으로 불러올 수 있는 점이 매우 강력합니다.


Notepad의 활용 사례

동적 보일러플레이트 생성
→ API 핸들러, 컴포넌트 템플릿, 서비스 생성 규칙 등을 저장

아키텍처 문서화
→ 프론트/백엔드 구조, 데이터 모델 설계, 시스템 아키텍처 가이드라인 정리

코딩 가이드라인
→ 코딩 컨벤션, 네이밍 규칙, 커밋 메시지 규칙 등 공유

팀 규칙 관리
→ 코드 리뷰 절차, 배포 프로세스, 릴리즈 노트 규칙 정리


역할 기반 개발 프로세스

AI 증강 개발의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역할 정의가 중요합니다.
아래는 Cursor AI Notepad의 문서 구조와 함께 정리된 대표 역할들입니다.

📝 기획자 (planner.md)

  • 사용자 중심 기획
  • 정보 구조, 기능 명세, 사용자 시나리오 설계
  • PRD(제품 요구사항 정의서), 사용자 여정도, MVP Scope 작성

🖥️ 프론트엔드 개발자 (frontend-ui.md)

  • UX/UI 중심 개발
  • 반응형, 애니메이션, 디자인 시스템 구현
  • 성능 최적화, 컴포넌트 재사용성 극대화

🛠️ 풀스택 개발자 (fullstack.md)

  • Next.js, TypeScript, Notion API 기반 개발
  • AI 도구를 활용한 개발 최적화
  • 코드 품질 관리, 생산성 향상

🌐 번역가

  • 공식 문서 번역
  • 신속한 지식 습득 지원

각 역할별로 마크다운 문서로 정리해두면, 팀 내 지식 공유와 커뮤니케이션이 훨씬 원활해집니다.


PRD와 SRS, 그리고 MVP

AI 증강 개발은 문서화도 매우 중요합니다.

  • PRD (Product Requirements Document)
    → 제품이 무엇인지, 누구를 위한 것인지, 왜 필요한지를 비즈니스 관점에서 설명
  • SRS (Software Requirements Specification)
    → 제품을 어떻게 만들 것인지, 아키텍처와 기술 명세를 기술 관점에서 설명
  • MVP (Minimum Viable Product)
    → 최소한의 기능만 담은 초기 제품으로, 핵심 가치를 검증하는 것이 목표

이러한 문서들이 Cursor AI Notepad에 정리되어 있으면 팀 전체의 이해도와 속도가 크게 높아집니다.


AI가 개발을 대체하는 시대는 아닙니다.
다만, AI는 개발자의 가장 든든한 비서이자 동료가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 AI와 함께 더 똑똑하고 빠르게 개발해보세요! 🚀

혹시 이 내용 중 더 자세히 알고 싶은 주제 있으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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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동기, Promise, async/await 확실히 이해하기 — 택배 배달로 비유해 보자!

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하다 보면 꼭 마주치는 말:

비동기(Asynchronous)

그런데 도대체 “비동기”가 뭐길래 개발자들을 이토록 괴롭힐까요?
오늘은 택배 비유로 풀어보겠습니다.


동기(Synchronous)란?

택배 아저씨 올 때까지 문 앞에서 꼼짝 않고 기다리는 것

  • 작업이 순서대로 하나하나 끝나야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 택배가 늦으면 다른 일은 못 하고 계속 기다림.

코드 예시

 
console.log("주문하기");
console.log("배송 도착");
console.log("택배 개봉");
 

출력:

 
주문하기
배송 도착
택배 개봉

비동기(Asynchronous)란?

택배 시키고 다른 일 먼저 하다가, 택배 오면 다시 처리하는 것

  • 택배가 오는 동안 다른 일을 할 수 있어요.
  • 웹 개발에서 가장 흔한 비동기 작업: API 요청, 파일 읽기, 타이머 등

코드 예시

console.log("주문하기");
setTimeout(() => {
  console.log("배송 도착");
}, 3000);
console.log("다른 일 하기");

출력:

주문하기
다른 일 하기
(3초 후) 배송 도착

비동기 처리 방법 ① — 콜백(callback)

택배기사님이 도착하면 “전화 주시라고” 부탁하는 것

  • 콜백 지옥(callback hell) 문제가 생길 수 있음.
  • 코드가 중첩되어 점점 읽기 어려워짐.

예:

setTimeout(() => {
  console.log("택배 도착!");
  setTimeout(() => {
    console.log("택배 개봉!");
  }, 1000);
}, 2000);

비동기 처리 방법 ② — Promise

택배사에서 ‘배송 추적 번호’를 주는 것

  • “언젠간 올 거”라는 약속을 반환.
  • 성공(fulfilled) 또는 실패(rejected)를 알려줌.

비유

택배사가 “이 송장 번호로 배송 상황 확인하세요.”

코드:

let delivery = new Promise((resolve, reject) => {
  setTimeout(() => {
    resolve("택배 도착!");
  }, 2000);
});

delivery.then((msg) => {
  console.log(msg);
});

출력:

(2초 후) 택배 도착!

비동기 처리 방법 ③ — async / await

택배를 기다리긴 하되, 기다리는 동안 다른 일도 가능하고, 코드는 동기처럼 깔끔

  • async 함수는 항상 Promise를 반환.
  • await은 Promise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줌.
  • 코드가 동기처럼 읽히니 가독성이 좋음!

비유

택배기사님이 오기 전까지 다른 일하다가,
문 두드리면 바로 문 열러 가는 것

코드:

async function getDelivery() {
  console.log("주문하기");
  let result = await new Promise((resolve) => {
    setTimeout(() => {
      resolve("택배 도착!");
    }, 2000);
  });
  console.log(result);
  console.log("택배 개봉");
}

getDelivery();

출력:

주문하기
(2초 후) 택배 도착!
택배 개봉

정리

  • 동기(Sync) → 택배 올 때까지 아무것도 못함
  • 비동기(Async) → 택배 기다리면서 다른 일 가능
  • 콜백 → 택배기사님 전화
  • Promise → 송장 번호로 배송 추적
  • async/await → 깔끔하게 기다렸다 이어서 진행

자바스크립트에서 비동기 처리는 무조건 마주치게 되는 개념이에요.
헷갈릴 때는 “택배” 비유를 꼭 떠올려 보세요.
이해가 훨씬 수월해질 거예요!

혹시 더 깊이 다루고 싶은 부분이나, 다른 비유로 설명해보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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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js 렌더링 이해하기: CSR, SPA, SSR, SSG, ISR을 카페 배달로 비유해보자!

Next.js는 프론트엔드 개발자 사이에서 정말 핫한 프레임워크예요.
이유는 단순해요. 여러 가지 렌더링 방식을 상황에 맞게 섞어 쓸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개발 공부를 하다 보면 CSR, SSR, SSG, ISR… 이런 약어들이 정말 헷갈리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카페 배달 서비스로 비유해보려고 해요.

혹시 커피 좋아하시나요? 좋아하신다면 이 비유가 더욱 쏙쏙 들어올 거예요. ☕


SPA (Single Page Application)

내가 직접 카페 가서 커피 사오는 것

  • 한 번 카페에 입장(페이지 로딩)하면, 그 안에서 메뉴만 바꿔가며 커피를 고릅니다.
  • 화면 전환은 정말 빠르지만, 처음 입장할 때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어요.
  • 웹사이트의 메뉴가 자주 바뀌지 않거나, SEO가 크게 중요하지 않을 때 좋습니다.

예시: React, Vue, Angular 앱


CSR (Client Side Rendering)

카페 앱으로 주문 → 바리스타가 커피 제조 → 완성되면 배달

  • 처음엔 “앱만” 다운로드하고, 커피(화면)는 내 브라우저에서 직접 만들어냅니다.
  • 장점: 페이지 간 전환 속도가 빠르고, 사용자 경험이 부드러움
  • 단점: 처음 앱을 실행할 때 로딩이 느릴 수 있고, 검색 엔진이 내용을 못 볼 수 있음

비유
→ 앱으로 메뉴부터 결제까지 다 해결. 하지만 커피가 오기 전까진 손에 아무것도 없어 불안할 수 있음.


SSR (Server Side Rendering)

카페에서 커피를 미리 만들어서 배달해 주는 것

  • 사용자가 방문하면 서버가 HTML 페이지를 완성해서 보내줍니다.
  • 덕분에 브라우저가 바로 보여줄 수 있고, 초기 로딩이 빠름.
  • SEO에도 아주 유리!

비유
→ 커피 주문하자마자 “짠!” 하고 완성된 커피가 도착.
→ 하지만 매번 새로 만들어야 하니 서버가 조금 바쁨.


SSG (Static Site Generation)

카페가 아침마다 인기 커피를 미리 잔뜩 만들어 진열해 두는 것

  • 서버가 HTML 파일을 “빌드 시점”에 미리 생성해둡니다.
  • 주문이 들어오면 즉시 가져다 주니 엄청 빠르고 가벼움.
  • 단, 콘텐츠가 자주 변하지 않을 때 가장 적합.

비유
→ 인기 메뉴(블로그 글 등)는 미리 진열.
→ 손님이 오면 바로 꺼내 주면 끝!
→ 하지만 신메뉴가 나오면 다시 만들어야 함.


ISR (Incremental Static Regeneration)

카페가 인기 메뉴는 미리 만들어 두되, 일정 주기로 신선하게 교체

  • SSG의 장점(빠름)을 살리면서도, 데이터를 일정 시간마다 새로 가져와서 페이지를 갱신.
  • 즉, 정적 페이지 + 업데이트라는 개념.

비유
→ 인기 메뉴는 미리 진열해두고, 일정 시간 지나면 새로 커피를 만들어 교체.
→ 손님은 언제 와도 신선한 커피를 받을 수 있음.


정리

  • SPA: 한 번 입장 후 내부에서 메뉴만 바꿈
  • CSR: 내 브라우저에서 화면 완성
  • SSR: 서버가 화면 만들어 전송
  • SSG: 서버가 정적 페이지를 미리 만들어 둠
  • ISR: 정적 페이지 + 일정 주기로 새로 갱신

결국 Next.js가 인기인 이유는, 프로젝트 성격에 맞춰 렌더링 방식을 자유롭게 섞어 쓸 수 있다는 점이에요.

👉 정적 블로그엔 SSG,
👉 검색이 중요한 사이트엔 SSR,
👉 페이지가 자주 바뀌는 곳엔 CSR/ISR!

헷갈릴 때는 꼭 카페 배달 비유를 떠올려보세요.
이해가 훨씬 쉬워질 거예요. ☕

혹시 더 궁금한 점이 있거나, 다른 주제로도 비유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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